SGI 썸네일형 리스트형 1금융권 은행의 전세금 3대 보증부 대출이 뭘까 - HUG안심전세대출, HF대출, SGI대출 시중은행이 자체적으로 전세대출을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HUG·HF·SGI 중 어떤 보증기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한도, 조건, 보증보험 가입 여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들어가며 | 쉽게 나오는 대출이 오히려 생활을 힘들게 만들 수 있다한때 HUG에서 운영하던 중소기업청년전세자금대출은 중소기업에 1개월 이상 재직하면 월 1.2% 금리로 전세보증금의 100%까지 대출이 가능했습니다. "이용하지 않으면 어리석다"고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이용했지만, 반대로 본인 형편에 맞지 않게 과도한 대출을 받아 이자 납부가 어렵거나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사례도 생겼습니다.대출 한도가 크다고 해서 무조건 많이 받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반드시 본인의 재무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상황에 맞는 집과 대출 규모를 선택하세요.전세대출 .. 더보기 전세계약 끝내고 이사가고 싶을때 - 보증금반환절차, 해지 의사표시, 임차권등기명령 보증금을 못 받은 상태에서 이사를 나가는 순간, 수억 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계약 종료일이 다가온다면, 이 글을 먼저 끝까지 읽어보세요.들어가며 | 이사 나가는 순서를 잘못 정하면 보증금이 공중에 뜬다전세 계약이 종료될 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사는 나갔는데 보증금은 아직 못 받은" 그 짧은 공백입니다. 임대인이 후임 세입자를 구해 보증금을 받으면 그 돈으로 기존 세입자에게 돌려주는 구조가 일반적인데, 이 흐름이 한 번 끊기면 세입자는 순식간에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특히 임차권등기를 마치기 전에 점유를 상실하면, 그동안 쌓아온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함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 액수가 클수록 이 위험은 더욱 치명적입니다.이런 사고는 절차의 순서만 알았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