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적갱신주의사항 썸네일형 리스트형 묵시적갱신을 잘못 알고 큰일 날 뻔했습니다 - 묵시적갱신 개념, 계약해지 효력, 주의사항 "묵시적갱신이 되면 언제든 나갈 수 있다"는 말을 믿었다가 하마터면 낭패를 볼 뻔했습니다.절반만 맞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때서야 알게 됐습니다.들어가며 | 절반만 맞는 정보가 가장 위험하다직장이 바뀌면서 급하게 이사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마침 전세 만기일이 4개월쯤 남아 있었는데, 임대인에게 해지 통보를 하지 않은 채로 계약 만기가 지나버린 상태였습니다. 뒤늦게 이 사실을 깨닫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런 글들이 많았습니다."묵시적갱신이 됐다면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이 문장을 보고 안심했습니다. '어차피 묵시적갱신이 됐으니까 이제 임대인에게 해지 통보만 하면 바로 나갈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새 집 계약을 서두르던 중 법무사 지인에게 이 얘기를 했더.. 더보기 이전 1 다음